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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바다를 함께 보는 집
애월의 중산간과 해안 사이 마을이라 숙소 앞쪽으로는 바다가, 뒤쪽으로는 한라산 방향의 풍경이 이어집니다. 날씨가 맑은 날이면 마당에서 한라산 능선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제주다운 돌담과 밭
숙소 주변은 검은 현무암 돌담과 밭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관광지 한복판이 아닌 조용한 마을이라 산책하며 제주의 일상 풍경을 느끼기 좋습니다.
하루 종일 머물고 싶은 공간
높은 박공 천장의 밝은 침실, 간단한 요리가 가능한 주방, 자쿠지와 불멍 마당까지 갖추고 있어 숙소에서 느긋하게 하루를 보내기 좋습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한라산은 항상 보이나요?
구름이 많거나 흐린 날에는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맑은 날 마당과 주변에서 잘 보입니다.
주변이 조용한가요?
돌담과 밭으로 둘러싸인 마을에 있어 조용한 편입니다.
체크인·체크아웃 시간은요?
체크인 15:00, 체크아웃 11:00입니다.


